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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 장영희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.
人
2009/05/10 21:21 |
'문학의 숲을 거닐다' 라는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꼈고
그녀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웠기에
언젠가 제가 높은 곳에 오르게 되거든, 꼭 한번 뵙고 싶던 분이셨는데
너무나도
할 일이 많으신.. 아직 많지 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다는 비보를 듣고
한동안 멍하니 몸을 떨었습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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